유통&소비생활

육우산업 발전 위해 농민들 모였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2014년도 사업설명회 개최육우자조금 위원회 및 농민 약 60여명 모여 육우산업 발전 위한 토론 펼쳐


‘우리땅에서 자란 우리소, 우리육우’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최현주)는 육우산업 발전 도모를 위한‘2014년도 육우자조금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최근 이틀간 충남 예산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에서는 2014년도 육우자조금 거출현황과 활동 현황 및 성과를 위원회와 농민들에게 보고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추진방향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육우자조금 최현주 위원장은 "올 한해는 육우의 대중 친밀도를 높이고 인식개선 향상을 위해 요리경연대회, 육우페스티벌 구이데이 등과 같은 소비자 스킨십 마케팅, 언론과 온라인 홍보를 통한 신뢰도 제고와 입소문 마케팅에 주력했다. 또한 농가를 대상으로 육우식육처리 가공기술교육, 송아지입식 지원사업 등 육우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에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최 위원장은 “2014년 3월 출범했음에도 불구하고 9월 기준 91.15%라는 높은 거출율을 기록하는 등 농가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활동하고 있는 만큼 이번 육우자조금 사업설명회에서 나온 농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년도 육우자조금 활동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라이브뉴스 곽동신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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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농업기술 더욱 박차!"...송미령 장관, 전국 농업기술원장과 현장 소통!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1월 21일(수) 충남도농업기술원을 방문하여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각 기술원별 연구성과와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스마트농업 확산, 청년 농업인 귀농‧귀촌 기술지원, 지역 현장 기술 보급 성과 등 도 농업기술원이 수행하고 있는 주요 연구·지도 성과가 공유되었다. 또한, 농식품부 유튜브 공식채널인 농러와 tv 생중계로 청년농 지원 강화, 스마트농업 기반 확충 등 각 지역에서 제기한 주요 현안들이 함께 논의되었다. 참석자들은 ▲청년농 등과의 소통창구 역할 강화, ▲현장 애로기술의 신속한 해결, ▲농업인 대상 성인지 교육 확대, ▲인공지능(AI)‧데이터 리터러시 기반 스마트농업 역량 제고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러한 과제들이 상호 협력을 통해 추진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 종료 후에는 충남도농업기술원 연구 현장을 방문하여 스마트농업 기술, 친환경 농업기술, 기후위기 대응 기술 등 현장 연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송미령 장관은 “각 도 농업기술원은 지역 농업의 특성과 현장 여건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핵심 기관으로, 연구성과와 현장지원 활동이 농업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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