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조합 ‘재창업패키지’ 교육기관 선정

임업인종합연수원 소상공인 위한 재창업 실전 교육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원장 이성권)이 2019년 ‘재창업패키지 교육수행기관’과 소상공인 경영교육 전문기술교육(전문기술분야) 기관으로 등록되었다.

‘재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창업교육 사업으로 업종전환 소상공인 및 폐업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재창업을 위한 실전 교육프로그램이다.

 

교육프로그램은 ‘스마트드림플라이(드론)’, ‘꽃차 창업과 건강한 티푸드’ 2개 과정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한 교육생들에게 창업에 대한 활로를 개척 하고 멘토링 서비스를 지원한다.

임업인종합연수원 이성권 원장은 ‘이번 재창업패키지 교육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창업경쟁력 강화와 자영업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는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은 산주와 임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의 교육을 제공하는 임업분야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기관 선정을 계기로 소상공인 대상, 교육저변 확대 및 산림조합의 협동조합 정신을 실천하고자 한다. 나하은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생산성 혁신과 규제 완화로 한돈산업 돌파구 열 것”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1월 7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후 첫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6년 한돈산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기홍 회장은 돼지거래가격 보고제 대응, 정부의 소모성 질병 개선 대책에 순치돈사 지원 반영 요청, 축사시설현대화 예산 확대, 가축분뇨법 개정안 발의 등 현장 중심의 굵직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질병·환경·시장 등 한돈산업이 직면한 3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규제 개선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환경 문제 해결: 규제의 현실화와 과학적 접근 병행 이날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최대 현안으로 ’환경 규제와 악취 민원‘을 지목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규제 강화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축산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역설했다. 현장 중심 행보의 대표적 성과로는 ’김해시 한림면 악취관리지역 지정 저지‘ 사례를 꼽았다. 당초 김해시는 74개 농가와 공동자원화시설을 일괄 지정하려 했으나, 이 회장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배출 기준을 준수하는 농가까지 포함하는 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