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귀농·귀촌

농관원, 농업전문지 언론인 '농정현장 팸투어' 가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식품부출입기자단 전문언론인 초청 농정현장 팸투어
-박성우 농관원장 "팸투어 현장에서 정부양곡 나라미에 대한 신뢰도 높이고 품질인증 농산물에 대한 가치를 현장확인 기회"
-한살림 김상통 본부장 "친환경농산물인증생산자연합회, 한살림생산자연합회의 다양한 현장 활동들도 함께 지켜봐 달라"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박성우)은 5월 31일 농림축산식품부출입기자단인 전문지 언론인들을 초청한 농정현장 팸투어를 가졌다.

 

 

이날 농관원은 팸투어 현장에서 정부양곡 나라미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친환경농산물인증생산자연합회(한살림생산자연합회) 등 품질인증 농산물에 대한 가치를 현장확인을 통해 공유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한살림생산자연합회가 운영 중인 친환경인증 농가 생산과정 조사와 방법의 효율적인 개선방안 등 다채로운 의견들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또, 정부에서 공급하고 있는 '나라미' 도정공장의 최첨단 선진화된 시설과 철저한 품질검사 등을 통해 '나라미'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미덕사=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