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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수확 앞두고 '쌀 곳간' 비워라!...재고벼 5만톤 매입!

- 농산물품질관리원, 합천과 보은 당진을 시작으로 5만톤 매입 검사 시작
- 박성우 농관원장 “시중 쌀값 안정 위해 빠른 매입검사 마무리할 계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박성우)은 정부가 시중 쌀값 안정대책으로 추가 발표한 해외원조용 민간재고벼 5만톤(쌀 환산량 기준)에 대한 매입 검사를 시작했다.

매입검사는 9월 12일 합천 새남부농협DSC, 남보은농협RPC, 당진 쌀조합공동법인RPC에서 시작으로 각 도별 배정물량에 따라 농협 및 민간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9월 30일까지 검사할 예정이다.

매입 대상은 농협 및 민간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보유하고 있는 2023년산 벼이며, 매입기준은 벼 1등급 이상, 수분함량은 15% 이하로 대형포대(800kg) 단위이다.

 


박성우 농관원장<사진>은 “시중 쌀값 안정 및 2024년 수확 벼 매입을 대비하여 농협 및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빠른 시일 내에 매입검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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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롯데벤처스, 첨단 식품기업 기술 실증 프로그램 6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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