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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 2024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산촌 정보관 가동

- 산촌의 매력을 보여주는, 2024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6월 7일(금)부터 9(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센터 제 1전시관에서 열리는 2024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한다.

산림청,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본 행사는 귀농?귀산촌을 희망하는 청장년층에게 희망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는 길잡이 역할과 도심과 농산어촌, 농림어업과 유통업,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진흥원은 우수산촌인 ‘세가목목공소’와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체험 프로그램(목공예품 만들기) ▲산촌활력특화사업 홍보(산촌자원과 지역기업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사업) ▲SNS ‘산촌오락’ 등을 소개한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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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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