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농금원, ‘농식품 기술투자 로드쇼!’ 성료

- 농업정책보험금융원, 5월 30일 농식품 창업투자 기관연합 일제히 지원 사격 나섰다!
- 서해동 농금원장 “농식품 벤처투자 확대 위해 농식품분야 특성 감안한 관련기관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 무엇보다 중요”
- 내년 2025년에는 농금원 주재로 '기술투자로드쇼'가 개최될 예정...기대감 키워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 이하 농금원)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과 공동 주관으로 5월 30일 '2024 농식품 기술투자 로드쇼'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개최했다.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농식품 기술투자 로드쇼’는 농식품 유관 기관이 발굴한 농식품 분야 벤처 기업에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여 기업의 지속성장을 도모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올해는 ‘농식품 기술투자, 함께 걷는 성장의 길’이라는 슬로건으로 투자 설명회 및 상담회, 제품 전시·시연회, 토크콘서트, 네트워킹 등이 진행되었다.
 
투자설명회·상담회 발표 기업은 푸드테크 분야 10개 기업(㈜스윗드오, 달롤컴퍼니, 미스터밀크, ㈜버터럼, 스위트바이오, ㈜쏘렐라, 에스엔이컴퍼니, 에이징, 청춘에프엔비, ㈜현관앞마켓)과 그린바이오 2개 기업(㈜비네이처바이오랩, 제네시스에고)이다.

 

또, 애그테크 8개 기업(주식회사 더대시, (농)만나씨이에이(주), 바이오프렌즈, 성호에스아이코퍼레이션, ㈜십일리터, ㈜아트와, 엘이디온, ㈜유비엔) 등 농식품 기업 20개 사와 벤처캐피털, 대기업 투자사, 액셀러레이터 등 60명 내외의 투자사가 자리했다.

 

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 함께 열린 투자상담회에서는 투자설명회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전문가와의 개별 매칭을 통해 심층 상담 기회가 제공됐다.


또한 30개 기업이 참여한 제품전시·시연회에서는 GS리테일, 더본코리아, 해외투자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참여 기업과의 일대일 매칭을 통해 농식품 기업의 제품을 알리고 구매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행사 중 운영된 토크콘서트는 농식품 우수 기업 및 투자자와의 투자유치 전략 정보를 공유하는 강연회로 개최되었다. 이어서 투자 유치 및 정책 지원 성공 사례에 대해 자유 토론을 나눴다.

 

서해동 농금원장은 “농식품 벤처투자확대를 위해서는 농식품분야의 특성을 감안한 유관기관 간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한 점에서 행사의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책금융사업관리 전문기관인 농금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농업재해보험사업 관리감독 △농림수산정책자금 검사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운용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내년 2025년에는 농금원 주재로 기술투자로드쇼가 개최될 예정이다. <농식품기술투자로드쇼=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도드람, 집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출시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