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산림복원 방향 모색 전문가들 한자리에!

- 산림청, 합리적인 산림복원정책 마련을 위한 소통의 장 열어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0월 25일 대전광역시 케이티인재개발원에서 산림복원정책 진단 및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산림복원사업 발전 방향 모색 학술토론회(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토론회에는 산림청, 학계, 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산림복원협회, 한국치산기술협회, 산림기술사회,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지방자치단체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였고, 산림복원 타당성평가 개선방안, 산림복원 사업체계 개선방안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주제발표에 이은 토크콘서트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 집단이 참여하여 ’19년 산림복원사업 법제화 이후 산림복원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산림복원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이규명 산림생태복원과장은 “2022년 12월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 채택으로 그 어느 때보다 산림복원의 중요성이 높아졌고, 기후변화시대에 산림복원이 인류가 추구할 최고의 가치가 되었다”라며, “토론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귀담아듣고 합리적인 산림복원 정책을 수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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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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