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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글로벌 영양 기준 변화 속 ‘한우’의 영양학적 가치 재조명
최근 글로벌 건강 트렌드는 ‘칼로리 제한’에서 ‘영양소의 질’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근육·면역·대사 건강의 핵심인 단백질과 지방에 대해 섭취량보다 질적 가치를 중시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동물성 식품의 가치가 다시 조명되는 가운데, 우리 땅에서 생산되는 한우는 고품질 단백질과 균형 잡힌 지방을 함께 갖춘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 美 ‘2025-2030 미국 식이지침’, 단백질의 질과 건강한 지방 강조 미국 보건복지부(HHS)와 미국 농무부(USDA)가 발표한 ‘2025-2030 미국 식이지침’은 전 생애주기에서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함께 건강한 지방의 섭취 중요성을 강조했다. 초가공식품은 줄이고 자연식 기반 식단을 권장하는 한편, 체중 1kg당 1.2~1.6g 수준까지 단백질 섭취를 고려할 수 있도록 제시했다. 단백질의 질은 필수 아미노산 구성과 체내 이용 효율 등으로 평가되며, 이 기준에서 동물성 단백질은 인체에 필요한 아미노산을 균형 있게 포함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식물성 단백질에 비해 체내 흡수율과 소화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어, 동일 섭취량 대비 활용도가 높은 단백질원으로 평가된다. ▶ 한우, 9가지 필수 아미노

귀농·귀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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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자돈사료에서 ASF 유전자 검출, 엄중한 상황"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은 ASF 긴급 상황에 대응하여 정부·지자체·도협의회·관계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며 ASF 발생원인을 찾고자 노력하는 가운데, 자돈사료에서 ASF 유전자를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대한한돈협회에서는 이번 ASF 발생과 관련, ▲불규칙적인 전국 발생(역학관계 모호), ▲이전과 다른 IGR타입, ▲40~50일령 자돈 구간 집중 발생(이전의 모돈 구간 발생과 전혀 다른 양상), ▲발생농장의 높은 방역 수준 등에 주목하고 있다. 이와 관련, ASF 발생지역의 협회 임원·지부장, 발생농장, 수의 전문가 등과 의견을 교류하였으며, 발생원인으로 불법축산물·사료·야생동물 등 여러 요인에 가능성을 열어두되, 방역수준이 높은 발생농장들이 공통적으로 주요 원인으로 추정한 자돈사료에 주목하였다. 협회에서는 발생농장, 협회 임원 등의 요청으로 발생농장의 사료 사용 현황을 농장주와 직접 면담하는 방식으로 조사, 정부에 ‘ASF 발생농장의 사료 사용 현황 조사 결과’를 전달하고 신속한 환경·정밀 검사와 문제 확인 시 해당 제품 및 업체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최근 추진 중인 전국 양돈장 환경검사(폐사체 혀부위 포함)와 관련, 특이한

복지&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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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약용작물 종자 신청... "기관별 공급 시기·가격 확인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상기상에 대응하고 국내 약용작물 원료의 안정적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르면 다음 달부터 약용작물 종자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약용작물 종자 보급은 농촌진흥청을 비롯해 총 12개 기관으로 구성된 약용작물종자보급협의체를 통해 진행된다. 약용작물종자보급협의체는 2017년 발족 이후 해마다 지역과 농업 현장 수요를 반영해 약용작물 신품종과 우수 종자를 생산, 보급하고 있다. 보급 품목은 감초, 단삼, 지치, 지황, 황해쑥, 구기자, 갯기름나물, 더덕, 도라지, 마, 배초향, 병풀, 잔대, 작약, 천문동, 하수오, 어성초, 우슬 총 18개 품목이다. 더덕과 구기자, 갯기름나물, 황해쑥 등은 3월부터, 지황과 어성초, 도라지 등은 4월부터 기관별로 보급한다. 보급 종자에는 국내에서 육성한 지황 등 15품종도 포함돼 있다. 지황 ‘토강’은 뿌리썩음병에 강해 재배 안정성이 높다. 감초 ‘원감’과 ‘다감’은 수확량이 많고 글리시리진 함량이 높아 원료 생산에 유리하다. 단삼 ‘다산’은 수확량이 많고, ‘홍단’은 살비아놀릭산 비(B) 등 유효성분이 풍부하다. 황해쑥 ‘평안애’는 잎 수량과 유파틸린 함량이 높다. 올해 공급량은 종자와 종근(씨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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