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손세희 한돈협회장 “축산업 인프라 구축에 더욱 힘 쏟을 것”

한돈자조금위원장 “축산업 규제가 아닌 진흥정책을 유도해 민간 주도로 경쟁력 높아지도록 해야”

 

손세희 (사)대한한돈협회장(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사진)은 최근 한돈협회장 취임 3주년을 맞아 농축산전문지 언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실적과 향후 실천계획을 밝히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손회장은 양돈산업을 포함해 기본적으로 산업발전은 정부 규제정책이 아닌 진흥정책을 유도해 민간이 주도적으로 발전해 나가야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를 특히 강조했다.

 

 

이를 위해 앞으로 한돈 등 국내 가축질병 청정화에 더욱 노력해 나가고, 정부의 축산정책을 진흥정책으로 유도해 나가고 한돈 소비촉진 등 국내 축산업에 대한 중장기적인 인프라구축에도 남은 임기동안 더욱 노력할 참이라는 점도 힘주어 밝혔다.▶다음에 계속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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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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