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임상섭 산림청장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아라!"

가을철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방제 위한 대책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30일 정부대전청사 상황실에서 가을철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방제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수종전환 방제를 도입해 건강한 숲 조성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라며 "주택, 도로변 등에 있는 고사목을 신속하게 방제하는 등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달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사진1-2. 임상섭 산림청장이 30일 정부대전청사 상황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산림청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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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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