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강호동 농협회장 "내실있는 해외사업" 강조

강호동 농협회장, 범농협 해외사무소 화상회의 가져
"내실있는 해외 사업기반 구축으로 농업인 실익증진에 기여해야"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1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범농협 해외사무소 화상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강호동 회장은 추석을 맞아 해외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격려하고 현지 사업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본격적인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채비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범농협 부문별 해외사업 현황과 전략을 점검하고 해외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들이 논의되었으며, 특히 미얀마 등 해외 주재원 안전 방안 등도 함께 논의되었다.

 


강호동 회장은“경제, 금융 계통 간 협력과 함께 혁신적인 사고와 지속적인 신사업 발굴 등 차별화되고 내실있는 사업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며, “특히, 쌀과 농식품 수출 확대를 통해 국내 농업 안정과 농업인 소득증진을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은 농식품 수출 증대 및 금융 수익 다각화를 위해 꾸준히 해외 진출을 확대해 왔으며, 현재 14개국 37개소에 이르는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농협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도드람, 집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출시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