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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농촌사랑 추석맞이 우리 축산물 나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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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중앙본부(위원장 성연석)는 추석을 맞아, 5일 은평 꿈나무마을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목우촌 선물세트 180개 나눔행사를 가졌다.


전달식 행사에는 은평 꿈나무마을 파란꿈터 김영수 원장님, 이나리 국장님, 이해나 복지사 및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성연석 중앙본부 위원장, 민보라 사무국장, 심규천 사무국장, 임초이 실장이 참석하였으며 해당 후원품은 꿈나무 마을 어린이들의 식사에 전달 및 사용될 예정이다. 


성연석 위원장은 “농촌사랑 추석맞이 우리 축산물 나눔사업이 꿈나무마을 어린이들의 건강과 행복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도시와 농촌의 자발적 상생협력을 통해 국민 행복에 기여하고,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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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축산농가 안전 수칙 지켜주세요"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일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를 차례로 방문해 ‘축산분야 안전사고 예방 지침서(매뉴얼)’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추락사고다. 이 외에 가축과의 물리적 충돌, 분뇨 처리 과정 중 유해가스 중독 등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사전 예방이 가능하지만, 축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 사육 농가에서는 어미 소의 돌진 및 뒷발질 사고, 지붕 보수 작업 중 추락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돼지 사육 농가에서는 분뇨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중독사고가 위험하다. 닭 사육 농가에서는 미세먼지나 암모니아 가스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주요 위험 요인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작업 환경 관리 부족과 기본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고, 축종별 맞춤형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작업 전에는 시설 점검과 보호장비를 꼭 착용한다.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가스 농도를 확인하고 환기한다. 고위험 작업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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