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별빛포도원 영월포도 출하 한창!

- 이기정 영월 '별빛포도원' 농장대표 "영월포도 포도알 탱글탱글 굵고 과즙 풍미 뛰어나 소비자들에 인기"
- "도매시장에서도 출하하는대로 경매장에서 1등품으로 낙찰받아"
- 쿠팡으로도 판매하고 있는 '별빛포도원' 농장 캠벨포도 출하가격은 kg당 1만원씩 이상 받는다


영월 '별빛포도원' 영월포도 출하가 한창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에서 퇴직한 뒤 9년전부터 포도농사를 준비하고, 5년전 강원 영월로 귀농한 이기정 영월 '별빛포도원' 농장대표가 귀농한 포도농장을 구경시켜 줬다.

'별빛포도원' 이기정 대표는 직접 가꿔 온 포도농장 앞에서 "우리 영월포도는 포도알이 탱글탱글하고 굵고 과즙 풍미가 뛰어나 수확하자마자 소비자들에 인기가 좋다"는 귀뜸이다.

 


이 대표는 또 "도매시장에서도 출하하는대로 경매장에서 1등품으로 낙찰받고, 쿠팡으로도 판매하고 있는데 '별빛포도원' 농장 캠벨포도 출하가격은 kg당 1만원씩 이상 받는다"는 현장평가도 확인시켜 줬다.<영월 별빛포도원=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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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AI 인공지능 접목 ‘마을회관’ 설계’ 첫선 화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지난 13일 경남 고성군 양촌마을회관에서 열린 ‘마을회관 증축 주민설명회’에서 3차원 모형화(3D 모델링)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설계안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공사는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 환경과 안전시설을 정비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중 마을회관은 농촌 공동체의 구심점이자 주민들의 소통 공간으로 해당 사업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시공 과정에서 잦은 설계 변경 요구와 더불어, 준공 후 실제 모습이 기대와 다르다는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 근본적인 원인은 설명방식에 있었다. 고령층이 많은 농촌 지역 특성상, 주민들이 평면 설계도만으로 완공 후 모습을 떠올리기 어려웠다. 조감도 역시 현장에서 주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보여주기에는 한계가 따랐다. 이에 공사는 3차원 모형화 기술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능을 접목했다. 3차원 가상 모형을 만들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실내 설계 예상도를 제공한 뒤 주민 의견을 반영해 외관과 내부 공간 구성을 즉각 조정하는 방식이다. 이제 주민들은 마을회관의 외관은 물론 공간 구성, 가구 배치, 이동 동선 등을 가상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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