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우유자조금 ‘도심 속 목장 나들이!’ 함평에서 열린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함평 도심 속 목장 나들이 함평 나비 대 축제장에서 개최
-5월 4일부터 6일까지 국산 우유 알리는 대표행사...함평 도심 속 목장 나들이 열려
-이승호 위원장 “국산 우유와 유제품에 대한 교육·공작·요리체험 등으로 세계 1등 품질 알리는 기회"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대규모 목장 체험행사인 ‘함평 도심 속 목장 나들이’를 5월 4(토)∼6(월), 함평 나비 대 축제장 내에서 개최한다.

 

도심 속 목장 나들이는 도심 속에서 다양한 우유 체험을 진행하고 우유 요리를 맛보며 국산 우유와 유제품이 안전하게 생산되어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게 전달되는 과정을 알리는 교육·체험 행사로, 함평나비축제 참관객들에게 우리 우유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계 1등 품질, 대한민국 우유!’를 알리기 위해 ‘우리 우유의 가치 구하기 대작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산 우유와 유제품 낙농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우리 우유의 가치 재발견’ 프로그램과 ‘도심 속 목장 포토존’ 등 실제 목장에 와있는 것처럼 체험 공간을 구성하였다.

 

또한 우유 공작(‘젖소 모양 부채 만들기’, ‘젖소 모자 만들기’, ‘우유 비누 만들기’, ‘블록 송아지 만들기’) 프로그램과 우유 요리체험(‘로제 치즈 러스크 만들기’, ‘감자칩 치즈 범벅’, ‘우유 브라우니’)을 구성하여 우유의 다양한 효능과 활용 방법들을 관람객들에게 알려줄 예정이다.

 

 

이 외에도 각종 토핑과 같이 먹을 수 있는 ‘우유아이스크림 시식’부스 등을 준비하여 소비자들이 우유의 우수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이승호 위원장은 “도심 속 목장 나들이 행사는 부모와 아이들 온 가족 모두가 참여 가능한 행사로, 국산 우유와 유제품에 대한 교육·공작·요리체험 등 체계적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1등 품질의 대한민국 우유를 소비자들에 알리고, 우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가뭄'...지하수에 인공지능 더해 대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업가뭄 대응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농업용 공공관정 관리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상기후가 가속하면서 저수지와 하천 등 지표수가 단기간에 마르는 ‘돌발 가뭄’이 나타나고 있다. 공사는 돌발 가뭄 상황에서 지표수 중심 대응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하수로 수자원을 다변화하며 가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신규 지하수 개발은 적합한 지역 탐사와 인허가 등 사전 준비에 많은 시간이 소요돼 가뭄에 즉각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지하수 자원의 효율적 활용에 초점을 맞추고 인공지능을 접목했다. 전국 4만여 개 농업용 공공 관정에서 수집한 이용량·수위 데이터를 인공지능에 학습시켜 지하수 수급 현황을 사전에 예측하는 모형을 구현하고 있다. 이 모형을 활용하면 지하수 부족량과 가용량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어 가뭄에 대비한 선제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다. 현재 2차 연도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인공지능을 더 고도화해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실증을 통해 전국 확산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이 가뭄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대아청과·호반프라퍼티,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 개최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대아청과(주)(대표 이상용)와 호반프라퍼티는 3월 17일 세계로마트 동천점에서 ‘제주 달코미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호반프라퍼티 김동남 대표이사와 김윤혜 경영총괄사장,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연주 세계로마트 회장, 차성준 한림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과잉생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배추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월동 양배추 재배면적 증가와 작황 호조로 공급량이 증가한 가운데, 3월 13일 양배추 한 망당(3포기) 가격이 4,018원으로 급락했다. 이는 전년에 비해 61%, 평년에 비해서도 48% 하락한 수준이다. 이에 대아청과와 호반프라퍼티는 제주 한림농협을 통해 양배추 1만 통을 세계로마트에 공급했다. 세계로마트는 수도권 14개 지점에서 이를 공급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 월동 양배추 소비 확대를 도모했다. 또한 판매 수익금 일부는 (사)희망나눔마켓에 기부해 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차성준 한림농협 조합장은 “최근 양배추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대아청과와 호반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