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고려흑삼 "면역력 향상과 혈액순환 개선 효과에 '흑삼' 따봉!"

-이선옥 고려흑삼 대표 "고혈압 개선 등...보리차 처럼 끓여 마실수록 진한 맛" 소개

 

인삼에 대한 다양한 기능성 건강식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흑삼'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고려흑삼(대표 이선옥)에서 내놓은 '흑삼'은 바이러스와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 개선, 노인성 치매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먼저, 말문을 연 이선옥 고려흑삼 대표는 '흑삼' 효능에 대해 "여러 효능 중에 고혈압에 대한 개선효과와 누뇌활동 촉진효과, 성기능 장애 개선에 탁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복용방법은 '흑삼' 귀두를 잘라 버리고, 주전자 등에 넣은 후 보리차 처럼 손쉽게 끓여 마시면 되는데 여러번 반복해서 마실수록 더욱 진한 맛을 느낄 수가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흑삼'의 향이나 맛이 싱거워질 때 새 흑삼을 넣어 함께 끓여 마시거나 흑삼분말은 밥이나 찌게, 국 등에 사용하면 인체에 효과가 더욱 높아 진다는 것.

한편, '흑삼'에 대한 연구자료들은 한국식품영양학회24(4)을 비롯해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11(9), 대한본초학회 논문지 26(3) 등에 소개돼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하고 있다. 김영철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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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버섯연구소, '버섯재배' 교육생 모집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본부 산림버섯연구소(연구소장 김희선)에서 ‘2026년도 버섯재배 교육’을 수강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산림버섯연구소는 올해 정기교육과정인 △귀농‧귀산촌 버섯재배 준비교육(초급) △귀농‧귀산촌 버섯재배 기술교육(중급)과 전문교육인 △버섯산업기사 실기시험교육 △버섯종균기능사 실기시험교육을 실시한다. 귀농‧귀산촌 버섯재배 준비교육의 경우 오는 2월 11일 첫 수업을 진행하며 기수당 50명, 8시간 교육을 6기까지 진행한다. 귀농‧귀산촌 버섯재배 기술교육은 3월 23일~27일을 첫 수업으로 시작해 기수당 40명, 버섯산업기사‧버섯종균기능사 30명 교육이며 4기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대상은 버섯 재배를 희망하는 귀농인과 귀산촌인, 일반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세부적인 교육 일정 확인과 교육 신청은 산림버섯연구소 누리집이나 콜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산림버섯연구소(경기 여주 소재)는 1956년 표고버섯재배를 통한 산주·임업인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5년에는 산림버섯전문연구소로 개청하고 2014년 산림청으로부터 버섯전문 교육기관으로 인증을 받아 다양한 산림버섯재배 전문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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