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

해썹인증원 "음식점 위생안심! 서포터즈와 함께 지켜요"

- HACCP인증원, 음식점 위생안심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최근 본원(충북 청주)에서 일상 속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을 위해 ‘음식점 위생안심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서포터즈는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관심이 있는 MZ세대 총 20명이 참여하였으며, 앞으로 2개월 동안 ‘깨끗하게, 유별나게!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주제로 이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국민의 눈높이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홍보할 계획이다.

서포터즈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소개를 시작으로 대학가 주변, 전통시장, 관광지 등 전국 구석구석의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를 찾아가 식품안전을 위한 음식점의 노력을 재조명한다. 아울러 각 업소별로 위생등급제 도입을 위한 준비과정과 지정 이후 효과, 우리 가게 특색 등도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홍진환 인증사업이사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소개하고 직접 이용한 후기를 MZ세대의 시선으로 소개하여 음식점 위생안심에 대한 SNS 홍보를 확대하기위해 이번 서포터즈와 함께 하게 되었다.”며 “외식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든든한 안전지킴이로서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농/업/전/망/대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파프리카 새요리 발굴!...'제9회 파프리카 레시피 콘테스트' 소비촉진 눈길
[현/장/포/커/스] 제9회 참·참·참 파프리카레시피콘테스트 소비촉진 현장 "와인& 고기와 어울리는 파프리카, 12가지 요리의 옷을 입다" "7월 16일 예선 거쳐 본선에 진출한 12개 요리 현장 경쟁 펼쳐" 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회장 조근제)는 파프리카 소비촉진 홍보를 위해 7월 16일(화) 서울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제9회 참·참·참파프리카레시피콘테스트 & 셰프 쿠킹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조근제 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장<사진>은 "대한민국에서 안전하게 생산되는 자랑스러운 농산물 파프리카를 활용하여,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발굴, 홍보함으로서 파프리카의 소비 촉진과 시장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9회째 진행된 행사에서 치열한 예선 경쟁을 통해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최근 와인의 소비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면서 '와인과도 잘 어울리고 고기와도 잘 어울리는 파프리카 요리'를 주제로 진행 4인까지 1팀으로 참여가 가능했으며 예선에 53팀 53여팀의 70개 레시피가 출품되었다. 이중 대상을 차지한 파프리카 요리법은 파프리카의 소비를 촉진하는데 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