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캠핑족, 한우고기 매력에 흠뻑

전국한우협회 캠핑앤피크닉페어 참가, 방문객 “캠핑엔 한우!” 엄지척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캠핑앤피크닉페어에 참가해 한우고기로 캠핑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본격적인 캠핑시즌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열린 ‘캠핑앤피크닉페어’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난달 열렸다. 캠핑족들을 겨냥한 이번 박람회는 텐트, 취사도구, 카라반 등 캠핑용품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행사다. 전국한우협회는 한우자조금의 재원을 지원받아 박람회에 참여했다.

 

전국한우협회는 행사장에서 등산이나 캠핑 시 가벼운 간식으로 한우육포를, 저녁메뉴로는 한우숯불구이 파티를 추천했다. 또한, 코뚜레 던지기와 한우고기 시식,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한우고기 시식과 코뚜레 던지기는 행사 첫 날부터 전국한우협회 부스를 둘러 긴 대기행렬을 보이며 방문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우고기 시식을 마친 방문객 김성현 씨는(분당·44) “캠핑장에서 저녁엔 꼭 한우타임을 갖겠다”라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김홍길 전국한우협회장은 “워라밸 트렌드와 맞물려 증가하는 캠핑족 만큼  한우고기의 소비저변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게 됐다”며 “캠핑족들이 한우와 함께 맛있는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수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