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제25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10월 개최

- 한종협, 제25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는 10월 10일 출하-11일 도축-12일 경매 3일간 진행
- 이재윤 회장 "고급육 출하로 높은 경락가 형성에 최선”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 이하 한종협)과 대회 추진협의회(회장 임관빈)는 제25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의 성공적인 개최(금년 10월)를 위해 8월 4일 농협음성축산물공판장 중도매인조합(조합장 김형규)을 방문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지원(지원장 이선호)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협의회에서는 한우개량부 김병숙 부장의 대회 추진경과 설명과 함께 성공적인 대회 추진을 위해 대회 출품축 세부 평가기준에 관한 의견공유와 중도매인조합에서 요청한 사항에 대한 열띤 토론 등이 있었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이재윤 회장은 “최근 국내 어려운 축산여건을 감안하여 본 대회의 개최 목적과 중요성이 더욱 더 중요한 시점인 만큼 전국의 한우농가에게 개량의지를 고취시키고자 역대 어느 대회보다 최고의 한우 고급육이 출하되어 높은 경락가격이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25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는 오는 10월10일(출하), 11일(도축) 12일(경매) 3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그에 따른 세부일정은 9월중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추진협의회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우자조금,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4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16인을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했다. 이번 행사는 한우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관심을 높이고, 영양·환경·문화적 측면에서 한우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우 명예홍보대사는 한우의 우수성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핵심 홍보 주체로, 올해는 기존 13인과 신규 3인이 함께 활동에 나선다. 기존 홍보대사로는 코어소사이어티 대표 김호윤 셰프, 노고은 요리 연구가, 벽제갈비 윤원석 셰프, 한양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영우 교수 등 요리·영양 분야와 광지한의원 박미경 원장, 서울의료원 산부인과 황인철 과장 등 의학 분야, 코미디언 윤형빈, 트로트 가수 윤서령, 유튜버 쏘영(한소영), 유튜버 만리(박민정) 등 방송 분야, 강원대학교 동물산업융합학과 박규현 교수, 상지대학교 스마트팜생명과학과 이명규 교수, 전북대학교 동물생명공학과 이학교 교수 등 ESG 분야의 총 13인이 연임한다. 올해 새롭게 합류한 3인은 미쉐린 1스타 ‘비채나’ 전광식 셰프, 코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