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전국의 우수한 농협쌀 브랜드를 발굴하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전국 농협쌀 10대 대표브랜드’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농협은 지난 2004년부터 농협쌀의 품질과 품종, 밥맛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전국 농협쌀 대표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전국 농협 쌀 브랜드 가운데 연 매출 10억 원 이상, 단일 품종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단계 평가 방식으로 실시됐다. 1차 평가에서는 농협식품연구소가 수분, 단백질, 완전립 등 11개 항목에 대한 품종·품위평가를 실시했으며, 2차 평가에서는 한국식품연구원의 전문 패널이 식미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평가 대상 쌀은 유통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시판 중인 제품을 직접 구매해 심사함으로써 공정성을 더욱 높였다. 올해 대상은 경기 파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한수위파주쌀'이 차지했다. '한수위파주쌀'은 비옥한 토양과 임진강 유역의 맑은 물, 깨끗한 공기 등 우수한 자연환경에서 재배돼 밥알의 찰기와 윤기가 뛰어나고 우수한 밥맛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역별 우수 대표브랜드에는 ▲상주쌀 미소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9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5만원 이하 실속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하는 한편, 프리미엄 선물세트와 인기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총 390여 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고물가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행사카드 및 간편결제 이용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50만원 상당의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민족 최대명절 추석에 소비자의 부담을 다소나마 줄어들었으면 한다”며 “농협이 정성껏 마련한 선물세트와 함께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국산 농식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농협몰(NH싱씽몰)에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주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농협몰(NH싱씽몰)은 지난 7월 20일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의 공식 온라인 플랫폼으로 선정돼 전국 임산부를 대상으로 국산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이거나 작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다. 에코이몰에서 사업 참여를 신청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거주지별 지정 쇼핑몰을 통해 1인당 연간 24만 원(자부담 20% 포함) 한도 내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주문할 수 있다. 농협몰에서는 경기(수원·용인 등 11개 시·군), 강원, 전북(익산, 완주 등 4개 시·군), 부산(기장, 해운대 등 10개 군·구), 대구, 울산 등에 거주하는 임산부에게 직접 집 앞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실시하며, 그 외 지역은 각 지역 지정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수요처를 제공하는 국가사업에 동참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농협은 정부와 함께 전국 임산부에게 국산 친환경 먹거리를 신선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30일 충남 홍성군 광천농협(조합장 이보형)에서 원초김의 일본 첫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조미김과 가공김 중심이던 대일 수출 품목을 원초김까지 확대한 첫 사례로, 고품질 식재료를 선호하는 일본 시장에서 광천농협의 원초김은 부드러운 식감, 균일한 품질, 선명한 흑색 광택 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성과는 농협경제지주와 NH농협무역이 지난해부터 일본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바이어 발굴부터 상담, 계약, 물류 지원까지 약 1년간 수출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 결과다. 초도 수출 물량은 원초김 0.7톤으로 일본 대표 초밥 체인업체인 스시잔마이(Sushizanmai)에 공급되며, 농협경제지주는 연내 최대 20톤까지 수출을 확대해 일본 프리미엄 식재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장지윤 식품지원부장은“이번 수출은 일본 시장에서 우리 원초김의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농협은 수출 현장 지원과 해외 판로 확대를 통해 우리 농식품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 실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3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소장 유호연)에서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제철 과일 나눔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와‘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대학생 서포터즈(그리니 3기)’ 20여 명은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직접 만든 제철 과일 도시락 100인분과 300만원 상당의 혹서기 생필품 등의 물품을 주민 공동 나눔터인‘온기창고’에 전달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이번 나눔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농협은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국내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2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국 31개 사무소장 등 안전보건경영책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경영책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사업장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관련 전문가 교육을 받고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회의 종료 후에는 안전보건경영 실천 결의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허용준 경제지원부장은“안전은 그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최우선 가치”라며“농협경제지주는 모두가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경제지주는 2024년부터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6개 사업장이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말까지 3개 사업장의 인증을 추가로 완료해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국산 과채류의 우수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우리 농산물 과채류 매력 알리기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생활의 발견, 우리 농산물이 바꾼 나의 일상’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국산 과채를 활용한 식생활 경험, 품목별 효능, 과채류를 즐기는 모습 등을 사진, 영상, 카드뉴스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로 자유롭게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 공모 대상은 오이, 토마토, 애호박, 가지, 풋고추, 파프리카, 참외, 딸기, 멜론, 상추 10개 국산 과채류로, 소비 연계성, 공감도, 정보 전달력, 확산 가능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자를 선정하며, 특히 올해는 콘텐츠 확산 기여도를 가산점 항목에 반영한다. 우리 농산물과 과채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구글 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은 총 33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총 1,350만원 규모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10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25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NH싱씽몰에서 ‘복숭아데이’ 특별 할인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복숭아데이’란 제철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날로써, 농협은 2003년부터 매년 7월 26일을 '복숭아데이'로 제정해 특별할인을 실시해왔다.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NH싱씽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약 15만 박스 규모의 국산 복숭아를 판매한다. NH카드 등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천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NH싱싱몰에서는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복숭아데이가 복숭아 소비를 확대하고 농가의 판로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농협은 국산 과일의 안정적 공급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특별 할인행사에 앞서 농림축산식품부, 복숭아생산자협의회와 함께 2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복숭아데이’ 기념행사를 개최해 제철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 분위기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26일 경남 남해군 이동면 복지회관에서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류경완 남해군수, 이은영 동남해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100여 명을 모시고 반조리식품 지원사업 현장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농협식품연구소에서 개발한 고령 친화형 간편식으로 식사를 하며 반조리식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협경제지주는 농촌 노인 5명 중 1명이 영양부실 상태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난 보건복지부 노인실태조사 결과에 주목해, 농촌지역 먹거리 복지 향상과 경로당 급식 운영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농촌 경로당 반조리식품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사업을 통해 국·탕류와 요리류 등 반조리식품 5종을 총 40개 경로당에 공급했으며, 자체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0% 이상이 조리 편의성과 사업 만족도 부문에서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담양농협, 상주농협, 동남해농협, 합천축협 등 총 4개 농협이 사업에 참여해 관내 경로당 162개소를 지원한다. 또한, 기존 공급 제품 5종 외에도 ▲ 남도식 추어탕 ▲ 착한들 한우담은 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넷마블 인기 캐릭터 '쿵야 레스토랑즈'를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MZ세대를 대상으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양파, 주먹밥, 무 등 채소와 음식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세계관의 캐릭터 브랜드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 농산물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농협경제지주는 '쿵야 레스토랑즈'와 함께 미래 핵심 소비층인 MZ세대에게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온라인에서는 농협경제지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농업경제 주요 사업과 우리 농산물을 소개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캐릭터 특유의 위트와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젊은 소비자들과의 공감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오프라인에서는 ▲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현장 행사 ▲ 농촌 일손돕기 ▲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행사에 '쿵야 레스토랑즈'가 함께 참여하여 소비자에게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