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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심천심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개최

​- ‘돈 버는 농업’과 ‘살기 좋은 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 범국민운동 펼쳐
- 농심천심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디지털 플랫폼 '농심N천심'을 통한 농촌활력화 도모 결의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8일 ‘돈 버는 농업’과 ‘살기 좋은 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위원회에는 박서홍 추진위원장(농협중앙회 부회장)을비롯한 내·외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심천심운동 선포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중점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난 7월 문을 연 농심천심 디지털 플랫폼 '농심N천심'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이를 활용한 농촌활력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나눴다.

이어 참석자들은 '농심N천심'을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결의를 모았다.

위원회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향후 대국민과 조합원에 대한 홍보를강화하고, 농업·농촌의 본질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핵심 과제를설정해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영향력 있는 농업인 유튜버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귀농 청년들의 판로 개척과 소득안정을 지원하는 등 연계사업을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또한 '농심N천심' 플랫폼을 구심점으로 삼아 국민들이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현장 동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박서홍 추진위원장은 “농심N천심은 단순한 소통 창구를 넘어 농촌과 도시,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잇는 든든한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며 “농심N천심을 통한 농촌 활력화 활동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농심N천심은 '농부의 마음(農心)이 곧 하늘의 뜻(天心)이다'라는철학을 바탕으로 도시와 농촌을 잇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협이 마련한 범국민 참여형 디지털 플랫폼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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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회장, "지역농축협 경제사업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강호동 회장이 8일 전남 강진농협(조합장 진성국) 종합청사 준공식에 참석한 데 이어, 관내 농축협을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진원 강진군수와 강진군의회 의장, 농협중앙회 이사조합장, 전남광주지역 조합장 및 조합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강진농협의 오랜 숙원사업인 종합청사 준공을 축하했다. 강진농협은 1978년 건립된 기존 청사의 노후화와 주차 공간 부족 등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신청사 건립에 착수했다.지난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종합청사는 조합과 지역주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금융 ‧ 경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준공식 이후 강 회장은 농협 강진군지부와 강진완도축협, 도암농협을 차례로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경제사업 활성화와 조합원 소득 증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 회장은 평소 현장을 강조하며 농축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부터 한 달간 전남지역을 네 차례 방문해 영암 ‧ 강진 ‧ 신안 등 13개 농축협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과 조합원을 위해 헌신하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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