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가락시장 희망나눔마켓, 시설거주 장애인 행복생신상 지원 나서

- 서울시 송파구 시설거주 장애인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행복생신상 지원
-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복지 증진을 위해 직원 모두 잔치상 참여하여 봉사활동
-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2010년부터 16년째 매주 과일 지원
-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해 가락시장 유통인의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가락시장 공익법인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권장희)은 최근 송파구 장애인 생활시설을 방문하여 환갑을 맞은 시설거주 장애인에 대한 행복생신상을 지원하고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였다.


장애인 100여 명이 생활하며 직업 재활을 제공하는 송파구 신아원에서 실시한 이번 행복생신상에 (사)희망나눔마켓은 정성껏 준비한 축하선물을 전달하고 생신 축하 노래와 함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사)희망나눔마켓은 2010년부터 매주 영양취약계층 장애인의 영양공급 등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제철과일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장애인의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직원 모두가 직접 행복생신상을 차리고 시설거주 장애인의 애로에 공감하며 함께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권장희 (사)희망나눔마켓 이사장(서울청과 대표)은 “시설거주 장애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행사를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해 물품 지원의 단순한 복지를 넘어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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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안농협 ,‘지역 먹거리 선순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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