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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섬의 날’맞아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고향사랑기부 눈길

- 농협 홍보관 운영...‘농심천심’ 알리고 섬 지역 농축산물 우수성 소개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EXPO에서 열린 제7회 섬의 날 행사에 참여해 농협 홍보관을 운영하고, 농심천심 운동과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가졌다.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농협은 행사장에 홍보관을 마련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는 한편, 우리 농축산물의 우수성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농심천심 국민참여단’의 취지와 활동을 소개했다. 국민 누구나 농촌을 찾아 일손돕기, 재능나눔, 농촌체험 등에 참여할 수 있는 도농상생 프로그램으로, 최근 개설한 농촌 활력화 포털 ‘농심N천심’을 통해 온라인 가입과 다양한 농촌활동 참여가 가능하다.

 

아울러 전국 섬 지역 농협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전시해 우리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NH농협은행의 ‘NH올원뱅크’를 통한 고향사랑기부 참여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이광수 농업농촌지원본부 상무는 “제7회 섬의 날을 맞아 우리 섬 농축산물의 우수성과 농업·농촌의 가치를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우리 농업·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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