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사료, ‘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 국제 인증 획득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가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ISO/UNDP 53001)’ 국제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ISO/UNDP 53001)’은 UN이 제시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바탕으로 조직의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요소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표준이다.


농협사료는 환경(E) 분야에서 온실가스 감축, 저메탄 사료 출시, 스마트공장 구축 등을 실시하고, 사회(S)·지배구조(G) 분야에서도 안전보건경영, 윤리경영 실천, 농가 상생 지원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국내 최초로 ‘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ISO/UNDP 53001)’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농협사료 최강필 대표이사는 “이번 국제인증 획득은 농협사료의 ESG 경영 노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협사료는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과 ESG 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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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캠코와 인공지능 데이터 협력…농지조사 효율·농업인 편의성 기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정정훈,이하 캠코)와 드론·인공지능(AI)기반 첨단 조사기술 및 농지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이를 통해 농지 전수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구현한다. ■ 드론·인공지능 데이터기술 협력…데이터 교차활용으로 농지 전수조사 효율화 올해 농지 전수조사 대상136만 헥타르(ha)가운데 경기도 전역을 포함한 약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드론 자격증을 취득한 공사 직원128명이 직접 드론 촬영에 나선다. 이를 통해 접근이 어려운 농지의 휴경·무단 전용 등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조사 효율을 높인다.촬영한 영상은 캠코에도 제공해 국유재산 관리 고도화를 지원한다. 공사는 항공영상 기반 인공지능 시설물 탐지결과를 농지 전수조사에 활용해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캠코가 보유한 국공유지 드론영상과 인공지능 기반 경작지 변화탐지 결과도 제공받아 조사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농촌진흥청의 위성영상과 농지대장도 연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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