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사진)이 경제와 신용 전 사업 부문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1위를 달성했다. 이는 2016년 이후 9년 만의 쾌거로 큰 자랑거리이다.
도드람은 매출액 1조 634억 원, 자산 1조 7,137억 원, 경상이익 183억 원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과 내실을 동시에 다졌다. 신용사업에서도 상호금융대출금 1조 원을 돌파하며 전국 상위 7% 수준의 우수한 금융 경쟁력을 입증했다.

산업 내 입지도 독보적이다. 좀더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도드람의 돼지 도축두수는 137만 3천 두로 전국 점유율 7.3%를 차지하고 있으며, 브랜드육 시장점유율도 5.2%를 유지하고 있다.
조합원 평균 사육두수 역시 3,368두로 전국 평균 대비 168%를 기록해 대형화·전문화로 협동조합의 모범으로 큰 귀감을 사고 있다.▶다음에 계속 <나남길 ke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