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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2026년 ‘범농협 정보보호 캠페인’

- 범농협 임직원의 정보보호 실천 문화 확산 및 보안 의식 제고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정보보호의 날(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을 맞아 범농협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범농협 임직원의 정보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보안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협중앙회를 비롯한 8개 법인이 공동 추진해 시너지를 강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박서홍 부회장과 담당 부서 직원들이 참석해 출근 시간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천 수칙 리플렛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 업무 속 정보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박서홍 부회장은 임직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최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의 급속한 확산은 업무혁신을 이끌고 있지만, 이와 함께 새로운 보안 위협도 커지고 있다”며, “임직원 모두가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정보보호를 생활화해 국민에게 사랑받는‘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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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 ‘경계’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오늘(18일) 기상상황과 산사태예측정보 생성 등을 고려하여 06시를 기준으로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06시 현재 서울, 인천, 경기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표되어 있고, 19일까지 수도권 많은 곳 200mm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재난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림청은 선행 강우로 지반이 약화된 상황을 고려하여, ‘경계’ 상향 발령 전 ‘주의’ 단계에서부터 서울, 인천, 경기, 강원지역에 선제적으로 과장급 산사태협력관을 파견, 현장 대응과 위기관리를 강화해왔다. 산사태협력관은 지방정부의 산사태 예보 적기 발령 여부를 비롯해 주민대피 지원체계 작동 상황,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호우 종료 시까지 현장 대응이 철저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재난통제관은 수도권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된 만큼, 지방정부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위험상황을 즉시 공유하고, 선제적 주민대피 여부를 판단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국민께서는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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