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서울우유, 신제품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으로 재탄생

- 서울우유협동조합, 스틱형 요거트 '짜요짜요' 펜슬 타입 아이스크림으로 구현...포도맛·딸기맛 총 2종
- 용량 3배 UP...얼음 알갱이와 젤리 넣어 아삭하고 쫀득한 맛 아이스크림으로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신제품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120ml)’을 출시하고, 여름 공략에 나선다.

 

서울우유가 2000년 9월 첫 선을 보인 ‘짜요짜요’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는 스틱형 요거트로, 올해 6월 기준 누적 판매량 2억 9천만 개(1팩 기준)를 돌파하며 스테디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특히, 무더운 여름이면 짜요짜요를 얼려 아이스크림으로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것에 착안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은 스틱형 요거트 ‘짜요짜요’를 펜슬 타입 아이스크림으로 구현한 제품으로, 포도맛과 딸기맛 등 총 2종으로 구성했다.

 

짜요짜요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은 그대로 살리고, 얼음 알갱이와 젤리를 넣어 아삭하고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 기존 짜요짜요 대비 용량을 3배로 늘려 넉넉한 양으로 색다른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다.

신제품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사진>은 편의점, 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은 물론,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디저트팀 박재범 팀장은 “서울우유의 대표 스테디셀러 짜요짜요를 아이스크림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이번 신제품은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아이스크림 간식으로, 성인들에게는 추억의 맛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만큼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과 함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속보>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 ‘경계’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오늘(18일) 기상상황과 산사태예측정보 생성 등을 고려하여 06시를 기준으로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06시 현재 서울, 인천, 경기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표되어 있고, 19일까지 수도권 많은 곳 200mm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재난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림청은 선행 강우로 지반이 약화된 상황을 고려하여, ‘경계’ 상향 발령 전 ‘주의’ 단계에서부터 서울, 인천, 경기, 강원지역에 선제적으로 과장급 산사태협력관을 파견, 현장 대응과 위기관리를 강화해왔다. 산사태협력관은 지방정부의 산사태 예보 적기 발령 여부를 비롯해 주민대피 지원체계 작동 상황,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호우 종료 시까지 현장 대응이 철저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재난통제관은 수도권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된 만큼, 지방정부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위험상황을 즉시 공유하고, 선제적 주민대피 여부를 판단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국민께서는 긴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