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농업정책보험금융원, '푸드마켓'에 양파 기부

- 작황 호조에 따른 가격 하락에 따른 생산농가 지원과 소외계층 나눔 상생 실천
- 서해동 원장 “앞으로도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은 지난 17일 양파 작황 호조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양파 팔아주기 행사에 동참했다.

농금원은 업무협약(MOU) 체결 지자체인 익산시의 익산원예농협을 통해 양파 총 900kg을 일괄 구매해 서울 관내 푸드마켓 5개소(영등포·구로·중랑·도봉·마포)에 전달했다.

기부된 양파는 소외계층이 매장을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선택해 가져가는 '이용자 중심' 복지시설인 푸드마켓을 통해 관내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인계 당일에는 농금원 경영기획실장 등 관계자들이 영등포마켓을 찾아 물품을 직접 인도했다.

서해동 농업정책보험금융원장은 “이번 나눔은 작황 호조에도 웃지 못하는 농가의 시름을 덜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소외계층 모두에게 보탬이 되는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속보>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 ‘경계’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오늘(18일) 기상상황과 산사태예측정보 생성 등을 고려하여 06시를 기준으로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06시 현재 서울, 인천, 경기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표되어 있고, 19일까지 수도권 많은 곳 200mm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재난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림청은 선행 강우로 지반이 약화된 상황을 고려하여, ‘경계’ 상향 발령 전 ‘주의’ 단계에서부터 서울, 인천, 경기, 강원지역에 선제적으로 과장급 산사태협력관을 파견, 현장 대응과 위기관리를 강화해왔다. 산사태협력관은 지방정부의 산사태 예보 적기 발령 여부를 비롯해 주민대피 지원체계 작동 상황,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호우 종료 시까지 현장 대응이 철저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재난통제관은 수도권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된 만큼, 지방정부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위험상황을 즉시 공유하고, 선제적 주민대피 여부를 판단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국민께서는 긴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