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구리농수산물공사,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CPR교육’ 육 눈길

- 김진수 사장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8 안전한 도매시장 만들어 갈 것"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는 지난 10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및 수급사를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앞서 공사는 지난 5월 29일 도매시장 유통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교육은 임직원과 수급사 관계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강사 자격을 갖춘 공사 재난안전팀 소속 사내강사에 의해 실시됐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가슴압박 심폐소생술(CPR)을 비롯해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요령 등을 실습하며 응급환자 발생 시 필요한 대처 방법을 익혔다. 특히 '깨우고, 알리고, 누르고'의 심폐소생술 기본 원칙을 중심으로 누구나 가족과 이웃, 동료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공사 김진수 사장은 "심정지 사고는 초기 4분의 골든타임이 중요한 만큼, 도매시장 구성원 모두가 응급처치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사가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안전 문화를 선도하고 유통인과 수급사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재해 없는 안전한 도매시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과 안전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시경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국과수농협연합회, “2026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참여농가 1차 신청 8월 28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과수농협연합회는 국산 과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2026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대표과일 선발대회는 다양한 과수 품목·품종 가운데 최고 수준의 과일을 품질·안전성·소비자 선호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일’을 선정하는 행사로, 2011년부터 매년 열리며 국내과수 산업의 위상 제고에 앞장서 왔다. 이번 대회는 시·도에서 추천한 우수 과수농가의 출품 과일을 대상으로 과원심사, 계측심사, 외관심사를 거쳐 일반과수·산림과수 총 46점(대상 1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 대상은 사과·배·포도·감귤·복숭아·단감·참다래 등 일반과수 7종과 밤·호두·떫은감·대추 등 산림과수 4종으로, 품종별 다양한 출품을 통해 우리 과일의 폭넓은 품질 수준을 보여줄 예정이다. 각 시·도는 시·군농업기술센터 및 품목(지역)농협과 협의해 생산자단체 등과 함께 품목별 대표과일을 선발·추천하며, 조·중생종과 만생종을 구분해 1차·2차 출품기회를 제공해 참여를 확대한다. 대표과일 선발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농가는 품목별 신청 시기(1차 : 7.27~8.28까지, 2차 :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국과수농협연합회, “2026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참여농가 1차 신청 8월 28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과수농협연합회는 국산 과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2026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대표과일 선발대회는 다양한 과수 품목·품종 가운데 최고 수준의 과일을 품질·안전성·소비자 선호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일’을 선정하는 행사로, 2011년부터 매년 열리며 국내과수 산업의 위상 제고에 앞장서 왔다. 이번 대회는 시·도에서 추천한 우수 과수농가의 출품 과일을 대상으로 과원심사, 계측심사, 외관심사를 거쳐 일반과수·산림과수 총 46점(대상 1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 대상은 사과·배·포도·감귤·복숭아·단감·참다래 등 일반과수 7종과 밤·호두·떫은감·대추 등 산림과수 4종으로, 품종별 다양한 출품을 통해 우리 과일의 폭넓은 품질 수준을 보여줄 예정이다. 각 시·도는 시·군농업기술센터 및 품목(지역)농협과 협의해 생산자단체 등과 함께 품목별 대표과일을 선발·추천하며, 조·중생종과 만생종을 구분해 1차·2차 출품기회를 제공해 참여를 확대한다. 대표과일 선발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농가는 품목별 신청 시기(1차 : 7.27~8.28까지, 2차 :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