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농촌 일손돕기...봉사활동 앞장!

- 하나로마트, 5월 충청남도 당진에 이어 6월 강원도 평창 진부농협에서 일손 돕기 나서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 임직원들이 6월 2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농협 관내 농가에 방문해 고추밭 지주대 설치 작업으로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앞장섰다.

 

농촌 현장에는 해가 지날수록 농업인의 고령화와 젊은 세대 이탈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이동근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은 농번기를 맞아 인력난 대응 차원으로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진부농협 관내 농가에서 고추 모종이 비바람에 쓰러지지 않고 열매를 잘 맺을 수 있도록 돕는 핵심 과정인 고추 지지대를 세우는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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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 ‘경계’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오늘(18일) 기상상황과 산사태예측정보 생성 등을 고려하여 06시를 기준으로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06시 현재 서울, 인천, 경기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표되어 있고, 19일까지 수도권 많은 곳 200mm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재난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림청은 선행 강우로 지반이 약화된 상황을 고려하여, ‘경계’ 상향 발령 전 ‘주의’ 단계에서부터 서울, 인천, 경기, 강원지역에 선제적으로 과장급 산사태협력관을 파견, 현장 대응과 위기관리를 강화해왔다. 산사태협력관은 지방정부의 산사태 예보 적기 발령 여부를 비롯해 주민대피 지원체계 작동 상황,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호우 종료 시까지 현장 대응이 철저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재난통제관은 수도권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된 만큼, 지방정부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위험상황을 즉시 공유하고, 선제적 주민대피 여부를 판단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국민께서는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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