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 축산경제, ‘축사 안전캠페인’ 발대식 개최

- 안전한 축산현장 만든다
- 추락사고 예방·안전문화 확산 나서…안전용품 시연·현장교육 강화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10일 이천축협 생축장에서 축사 추락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축사 안전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안전용품 사용 시연과 현장 안전수칙 교육이 진행됐으며, 농협은 안전용품 공급, 교육 강화 및 홍보 등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사고 제로화에 힘쓰고자 한다.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최근 여러 사고로 현장 안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축산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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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 ‘경계’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오늘(18일) 기상상황과 산사태예측정보 생성 등을 고려하여 06시를 기준으로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06시 현재 서울, 인천, 경기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표되어 있고, 19일까지 수도권 많은 곳 200mm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재난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림청은 선행 강우로 지반이 약화된 상황을 고려하여, ‘경계’ 상향 발령 전 ‘주의’ 단계에서부터 서울, 인천, 경기, 강원지역에 선제적으로 과장급 산사태협력관을 파견, 현장 대응과 위기관리를 강화해왔다. 산사태협력관은 지방정부의 산사태 예보 적기 발령 여부를 비롯해 주민대피 지원체계 작동 상황,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호우 종료 시까지 현장 대응이 철저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재난통제관은 수도권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된 만큼, 지방정부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위험상황을 즉시 공유하고, 선제적 주민대피 여부를 판단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국민께서는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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