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한우자조금, 아웃도어 시즌 맞아 ‘한우 육포’로 에너지 충전

- "세상에 육포는 많지만, 한우육포는 특별하다!"
- ‘육포데이’ 맞아 아웃도어·운동 맞춤형 단백질 간식 ‘한우 육포’ 조명
- 휴대·보관이 간편하고 에너지 보충에 용이해 등산·캠핑 필수 스낵으로 인기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6월이다. 쾌청한 날씨 속 주말마다 산과 캠핑장을 찾는 아웃도어족은 물론, 다가올 휴가철을 앞두고 체력 증진과 몸 만들기에 나선 운동 애호가들에게는 본격적인 활동 시즌이 시작됐다.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단백질 섭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6월 4일은 식품업계의 이색 기념일인 '육포데이'다.

 

과거 육포가 주로 맥주 안주나 명절 폐백 음식 정도로 여겨졌다면, 최근에는 즐거운 건강관리를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와 맞물려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고단백 웰빙 스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한우 육포는 맛과 풍미, 영양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육포데이를 맞아 급증하는 레저 및 웰빙 수요에 발맞춰,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한우 육포의 영양학적 가치와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한다.


◆ 등산·캠핑 배낭 속 필수템 ‘한우 육포’, 간편한 휴대와 든든한 에너지 충전


최근 아웃도어 트렌드의 핵심은 짐을 최소화하는 ‘경량화’와 효율적인 영양 보충이다. 장시간 산행이나 캠핑에서는 부피가 작고 휴대가 쉬우면서도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한 수요가 높다.


한우 육포는 이러한 야외 활동에 적합한 특성을 갖추고 있다. 개별 포장 형태로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냉장 보관에 대한 부담도 적다.


또한 부피가 크지 않아 배낭에 넣고 다니기 좋아 산행이나 캠핑 시 손쉽게 즐기기 좋은 영양 간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 여름 앞둔 운동족 관심, 양질의 단백질과 다양한 영양소 함유


여름을 앞두고 헬스장과 홈트레이닝 매트 위에서 땀방울을 흘리는 ‘운동족’에게도 한우 육포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단백질 파우더나 닭가슴살 위주의 식단에서 벗어나 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우 육포는 지방 함량이 상대적으로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정육 부위를 활용해 제조된다. 실제 한우 육포 30g 기준 한 봉지에는 약 13g의 단백질이 함유돼 있으며, 이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단백질 바 1개 수준의 단백질 함량에 해당한다. 반면 열량은 98kcal, 지방은 3g 수준으로 운동 전후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간식으로 적합하다. 높은 단백질 함량과 상대적으로 낮은 지방 함량으로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체중 관리 식단에도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다.


또한 한우에 함유된 동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을 균형 있게 포함하고 있어 근육 유지와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연과 철분, 비타민 B군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정상적인 에너지 대사와 신체 기능 유지에 기여한다. 이에 따라 한우 육포는 운동 후 영양 보충은 물론 일상 속 간편한 고단백 간식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된 우리 한우, 신뢰할 수 있는 원료의 힘


시중에 다양한 육포 제품이 유통되고 있지만 소비자들이 한우 육포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원료에 대한 신뢰도와 안전성이다. 엄격한 기준에 따라 사육·도축된 한우만을 사용해 특유의 풍부한 육향과 깊은 감칠맛을 살렸으며, 부드러운 식감으로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한우 육포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손꼽힌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6월 4일 육포데이를 맞아 맛과 영양, 편리함까지 삼박자를 갖춘 한우 육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라며, “야외 활동과 운동량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조리나 보관에 대한 부담 없이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한우 육포와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6월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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