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팜스코, 현장 중심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 나섰다!

- 팜스코, 2026 1st Hog Special School 개최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양돈 조직의 전문성 강화와 본부 간 시너지 확대를 위한 ‘2026 1st Hog Special School’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13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으며, 양돈 지역부장과 팀장 등 총 50명이 참석했다.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 공유와 스마트축산 기술 이해도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교육은 박정현 PM의 양돈 시황 공유와 하절기 대비 방안 발표로 시작됐다. 이어 축산 AI 설비 전문업체 ‘엠트리센’의 프로그램 소개와 농장 적용 사례를 발표하며, 실제 농장 운영에 적용 가능한 AI 기반 스마트축산 기술과 활용 방향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스마트축산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팜스코바이오인티 수직계열사업부 이태수 지역부장은 동물복지 돼지 생산의 시작점인 충북 증평 소재의 모돈 농장 ‘대성축산영농조합법인’을 사례로 방역활동부터 사료·백신 관리, 사양관리까지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소개했다.


또한 비육계열사업부 이기욱 팀장은 ‘하절기 환기 개선의 중요성’을 주제로 환기 방식별 장단점과 실제 개선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하절기 사양관리 포인트를 설명했다.


이어 유전자사업부 박상준 지역부장은 팜스코 종돈 브랜드 ‘팜스진’의 우수성을 다양한 사례와 합천GGP 농장의 실제 성적을 바탕으로 소개하며 생산성 향상 방안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시설기술팀 송창현 팀장은 돈사 설계와 건축 프로세스, 환기 등 돈사 환경 컨설팅 성공 사례를 발표하며 농장 운영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관리 포인트를 전달했다.


박정현 PM은 “이번 스페셜 스쿨은 본부 간 우수 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소통을 통해 팜스코 양돈 조직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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