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상호금융,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릴레이’확대

- 윤성훈 대표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농업·농촌과 함께 역할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
- 농협상호금융 각 부서별 참여 확대...현장 중심 지원 지속 추진해 나가기로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일손 돕기 릴레이’를 확대 운영한다. 전국 중앙회 및 농축협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지역별 영농 여건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소비자보호부는 경기 고양시 채소농가를 찾아 비닐덮기 작업을 지원했으며, 29일 자산운용분사는 경기 안산시 화훼농가 모종 심기 작업을 도왔다. 이어 30일 사업지원본부는 강원 영월군 옥수수 파종 작업에 참여해 현장에 힘을보탰다.

 

 

일손돕기는 이어진다. 디지털사업본부는 경기 여주시 농가에서 고구마 심기 작업을 지원하고, 여신투자심사부는 경기 포천시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나무 가지치기 작업등을 통해 농가를 도울 예정이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일손돕기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져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농업·농촌과 함께하는 상호금융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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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창업농지원센터, 하나로마트에서 '청년농 성장마켓' 팝업스토어 개최
농협창업농지원센터는 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들이 생산한 가공식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청년농 성장마켓 팝업스토어를 18일부터 7월 1일까지 2주간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농협창업농지원센터가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판매행사로,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상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판매하는 경험을 통해 농업CEO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팝업스토어의 콘셉트는‘성장(Grow-UP)’으로 청년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원재료로 만든 다양한 가공식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쌀로 빚은 강화섬술 막걸리와 국산콩 100% 만든 청국장을 비롯해 호박죽, 대추즙 등 12개 상품을 판매한다. 농협창업농지원센터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계기로 청년 농업인들의 우수한 농산 가공품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새로운 판로 개척과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종경 농협창업농지원센터장은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팝업스토어인 만큼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방문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온라인 쇼핑몰을 활용한 해외 수출과 직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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