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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창립 31주년 기념 '사회공헌' 나눔 실천 눈길

- 이동근 농협유통 대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과 함께하겠다”
- 방배동 까리따스 수녀원 ‘사랑의 식당’에 쌀 31포 전달식 가져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4월 30일 창립 31주년(5월 1일)을 맞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서초구 방배동에 있는 까리따스 수녀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식당’에 쌀(20kg) 31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창립 31주년을 기념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달된 쌀은 사랑의 식당을 이용하는 이웃들의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농협유통 대표이사와 임직원을 비롯해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농협유통 이동근 대표이사는 “31년 동안 기업을 성장시켜 준 지역 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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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추석 앞두고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펼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9일 서울역에서 남대문경찰서와 함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주요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고,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상호금융은 9월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위한 대국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농축협 영업점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융사기 예방 관련 고객 안내를 확대하는 한편, 의심 거래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금융사기 차단을 위한 전기통신금융사기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시스템에 AI탐지 기능을 적용해 이상거래 탐지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며, 오는 10월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갈수록 지능화되는 금융사기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사기 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농협상호금융은 지속적인 금융사기 예방 활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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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찰진 밥맛·긴 쌀알’ 신품종 ‘케이롱’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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