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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5월2일 '오이 데이' 앞두고 소비촉진 행사

-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오이 할인판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29일 입하(立夏)를 엿새 앞둔 가운데 갈증 해소와 나트륨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는 오이를 추천했다.

 

5월 2일 오이데이는 이날의 숫자 52가 오이로 발음된다는 데서 착안해 2002년 농촌진흥청이 농가 소득을 늘리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백오이(5개/1,990원)를 판매하며, NH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5월 2일 단 하루 백오이(5개/1,490원)를 할인하고 NH카드로 결제하면 1봉(5개)을 990원에 판매한다.

 

오이는 등산할 때나 나들이할 때 먹기 편한 천연 갈증 해소 식품으로서 농사로에 따르면 오이는 식감이 좋고 비타민 공급과 알칼리성 식품이며 몸을 개운하게 해준다. 한방에서는 소염·숙취 제거에 동의보감에서는 장과 위를 이롭게 한다고 전해진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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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섬유질배합사료’ 기술교육...TMR ‘현장 전문가’ 양성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5월 6일과 7일 이틀간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한우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농촌진흥공무원과 대학교, 산업체 관계자 등 54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현장 확산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자가 섬유질배합사료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가중된 사료비 부담을 덜고, 한우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경영 안정을 이끌 수 있는 핵심 기술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우 분야 최신 신기술 동향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한 데 이어 자가 섬유질배합사료의 배합 원리를 교육했다. 아울러 지역별 농식품 부산물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사육 환경과 가용 자원에 맞춰 영양소를 정밀하게 설계하는 배합비 작성 실습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교육으로 실무역량을 키우고 농가 맞춤형 기술 지도가 한결 쉬워질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센터는 이번 기술교육으로 구축한 전문가 연결망(네트워크)을 토대로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기술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사후 전문 상담(컨설팅)과 현장 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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