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축산환경관리원, 홍보 서포터즈 5월 6일까지 모집

- 문홍길 원장 “함께 만들어가는 축산환경 개선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로 많은 참여 기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청년의 시각에서 축산환경 정책을 국민에게 더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2026 LEMI 디지털홍보 서포터즈’를 4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서포터즈 역할은 다소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 축산환경 개선 정책을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서포터즈는 온라인 매체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확산하여, 국민과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서포터즈가 직접 경험한 축산환경 개선 정책, 현장 활동 등을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청년 10명을 선발하며, 활동 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이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활동비가 지급되며,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참여 농가,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등 현장 견학 기회도 제공된다. 아울러 우수 활동자에게는 연말 시상을 통해 원장상과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은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청은 5월 6일까지로,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와 자유주제 콘텐츠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 알림소식(마당) - 공지사항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시경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우 ‘섬유질배합사료’ 기술교육...TMR ‘현장 전문가’ 양성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5월 6일과 7일 이틀간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한우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농촌진흥공무원과 대학교, 산업체 관계자 등 54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현장 확산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자가 섬유질배합사료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가중된 사료비 부담을 덜고, 한우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경영 안정을 이끌 수 있는 핵심 기술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우 분야 최신 신기술 동향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한 데 이어 자가 섬유질배합사료의 배합 원리를 교육했다. 아울러 지역별 농식품 부산물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사육 환경과 가용 자원에 맞춰 영양소를 정밀하게 설계하는 배합비 작성 실습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교육으로 실무역량을 키우고 농가 맞춤형 기술 지도가 한결 쉬워질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센터는 이번 기술교육으로 구축한 전문가 연결망(네트워크)을 토대로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기술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사후 전문 상담(컨설팅)과 현장 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