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프레, 서울푸드 2026서 ‘동물복지 K-푸드’ 대거 선보일 듯

2026.06.04 08:35:20

- 6월 9일~12일, 일산 킨텍스서 ‘동물복지 인증 신제품’ 홍보 자리 마련
-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 45개국 1,650여개 기업 참여
- 동물복지 인증 기반 제품, 국내외 바이어 대상 수출·납품 상담 현장 진행

 

동물복지 선도기업 '참프레'가 오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식품 박람회장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2026(Seoul Food 2026, 이하 서울푸드)’에 참가해 ‘동물복지 K-푸드’의 가치를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전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최하는 이번 ‘서울푸드 2026’은 ‘식품의 미래, 기술을 입다’라는 주제로 전 세계 식품 산업의 밸류체인을 한눈에 조망하는 자리다.

 

지난해 45개국 1,6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약 4만 5천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며 역대급 성과를 거뒀다.
참프레는 이번 박람회에서 독립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핵심 역량인 동물복지 제품 라인업을 중심으로 한 제품 홍보와 현장 시식 행사, 고객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농장 사육 환경과 위생적인 도계 시스템을 바탕으로 품질 경쟁력을 갖춘 제품들을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동물복지 우리쌀 치킨 3종(너겟, 텐더, 통살치킨) ▲한우사골 알밤 삼계탕 ▲동물복지 수비드 닭가슴살 3종(오리지널, 허브, 블랙페퍼) 등 신제품 시식과 함께 제품 설명을 진행하며, 국내 유통 바이어와의 입점·납품 상담은 물론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수출 상담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참프레는 현재 삼계탕을 비롯한 HMR 식품의 OEM·ODM 생산을 기반으로 국내 파트너사 협업 및 미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해외 수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공급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확대 운영하고 있다.

 

참프레 관계자는 “서울푸드 2026은 K-푸드가 단순한 맛을 넘어 동물복지와 안전한 먹거리라는 가치를 어떻게 담아내고 있는지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최초 동물복지 닭고기(육용계) 인증 기업으로서 무항생제·동물복지 사육환경을 기반으로 전 세계 바이어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는 공급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부안에 본사를 둔 참프레는 대한민국 최초로 닭고기 동물복지 인증을 획득하며 국내 닭고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선도 기업이다.
선진화된 도계 공정과 전문 R&D 기반의 차별화된 생산 공정을 통해 건강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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