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계농협, 오정길 조합장 사퇴!
속보= 한국양계농협은 2월 16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최근 벌어지고있는 불량액란 생산유통과정 파문에 대한 내용과 관련하여 오정길 조합장이 조합의 최고 책임자로서 모든 책임을 통감하고 사퇴했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오 前 조합장은 “소비자와 국민, 양계농가 조합원에게 머리 숙여 다시 한 번 사죄드린다”며 “이 모든 책임을 안고 사퇴한다”고 했다. 기동취재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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