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뉴스

한돈자조금...연말 회식지원 ‘한돈이 쏜다!’

SNS에 한돈 회식사진 게재, 추첨 통해 1등에 100만원 한돈인증점 회식상품권
연말 한돈 소비촉진 위해 이달 19일까지 진행

“연말 회식은 역시 우리 돼지 한돈!”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회식과 송년회 등 단체모임이 많은 연말을 맞아 국민들의 즐거운 모임을 지원하고 한돈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연말 회식 한돈이 쏜다! 쏜다!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는 이달 19일까지 진행하며 가족, 친구, 연인, 직장 동료와 함께 한돈을 먹는 사진이나 영상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한돈회식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후, 한돈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댓글을 달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100만원 한돈인증점 회식상품권이 주어지며, 20명에게는 10만원, 10명에게는 5만원의 한돈인증점 회식상품권이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공중파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동시에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돈자조금 인스타그램을 참조하면 된다.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우리 돼지 한돈은 추운 겨울철 단백질 보충제로 최고의 음식”이라며 “연말 지인들과의 한돈 회식을 통해 희망찬 2020년을 시작하라는 의미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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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대학' 첫 국무총리 표창 받아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허태웅)은 8월 11일(화)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진행한 ‘20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유공표창 전수식’에서 개교 이래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농대는 2008년 국내에서 운영되는 대학 중 유일하게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매년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18년 한농대의 주요 업무 실적과 관련한 2019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처음으로 A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전년도와 비교해 주요 실적이 월등히 높아져 각종 성과지표가 눈에 띄게 상승한 2019년 업무실적에 대한 20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는 평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개교 이래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한농대 허태웅 총장은 “이번에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것은 책임운영기관으로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한농대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전 교직원의 공이 크다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한농대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책임운영기관 중 유일의 국립대학’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나라 농수산업을 이끌어 갈 청년 인재를 양성하며 국민에게 봉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