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유통

‘양파 ‧ 마늘 사랑 소비촉진 캠페인’

양파, 마늘 소비촉진을 위해 농림가족이 나섰다
11만 농림가족이 함께하는 ‘양파 ‧ 마늘 사랑 캠페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최근 양파, 마늘이 기상여건 등에 따른 작황호조로 평년보다 생산량이 많이 늘어나 재배농가의 어려움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농식품부와 소속기관 및 유관기관 11만 농림가족이 모두 참여하는 양파‧마늘 소비촉진 이어달리기 행사를 농식품부를 3일부터 한 달간 이어나갈 계획이다.

 

전국지역의 농협지부와 협의하여 생산지에서 출하되는 물량을 고려한 행사일정을 결정하였다.

최근 기상여건 등 작황호조로 생산량이 늘어난 양파, 마늘 농산물 및 가공제품(즙, 짱아찌, 환 등)으로 모든 기관은 사내 게시판을 통해 소비촉진을 홍보하고 사전 판매접수를 받는다.

7월 3일 세종시 농식품부 행사장에서는 양파와 마늘의 효능, 선택법, 대표 요리를 소개하는 전단지와 함께 가정에서 간단하게 가족들과 즐길 수 있는 조리법도 제공하였다.

이날 농식품부 장관은 “11만 농림가족이 농업인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 온정을 서로 나누는 따뜻한 행사를 마련했으며, 농림가족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각계각층에서도 주요 농산물의 공급과잉에 관심과 애정을 보이며 범 국민적 소비촉진 할인 행사 노력에 농식품부 장관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관련기사


포토뉴스 파노라마




한해동안 49만명 귀농귀촌...젊은층 귀농 지속 증가
지난해귀농‧귀촌 가구는340,304가구로 나타났으며,이중 귀농 가구는11,961가구로 나타났다. 귀농‧귀촌 가구중1인 가구와혼합 가구비중이전년대비 증가하였다. 1인 가구 증가는 미혼 비율이 높은40세 미만 연령층의 귀농 확대와가구주가 기반 마련을 위해먼저 이주후 가족 구성원과 합류하기때문인 것으로 보이며,혼합가구의 증가는 젊은층의가업(농업)승계를 위한U턴 귀농과고령 부모 봉양 등가족과 가까이 살기 위한추세에 기인한 것으로보이며,이는2018년 귀농귀촌실태조사 결과와도 경향을 같이한다. 특히,40세 미만 젊은 층의 귀농이 전년대비2.3%(31가구)증가하여,현행 기준으로 귀농 통계를 생산하기 시작한‘13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인1,356가구가 귀농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부는2018년 귀농․귀촌 통계를 바탕으로귀농‧귀촌 활성화를위한 정책과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귀농‧귀촌인의 영농창업 지원 강화를 위해귀농 창업자금,농외소득활동을 지원하고지역 융화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귀농 수요에 대응하여 ‘귀농 창업자금’은예산 추가 확보를 통해 확대(당초3,000억원 → 변경4,572억원)하여 지원한다. 자금과 관련한부정수급,사기피해 예방과 지역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