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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의 모든 것... '한돈닷컴' 콘텐츠 허브로 업그레이드

한돈자조금, 한돈 산업과 소비자 중심의 ‘한돈 콘텐츠 허브’ 구축
한돈닷컴 리뉴얼 오픈으로 ‘한돈 콘텐츠 허브’ 시스템 구축
메인에 고퀄리티 콘텐츠를 큐레이션 형식으로 배치해 정보성과 비주얼 강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최근 우리돼지 한돈의 대표 홈페이지 한돈닷컴의 대대적인 리뉴얼과 개편을 진행했다.

한돈닷컴은 우리돼지 한돈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한돈 관련 정보를 손쉽게 전달하기 위해 구축된 한돈 대표 홈페이지로 한돈 레시피, 한돈인증점 맛집, 한돈 행사 소식 등 다양한 한돈 관련 콘텐츠와 유익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한돈닷컴을 더욱 발전시킴과 동시에 그간 한돈이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한돈관련 정보와 콘텐츠들을 종합하여 ‘한돈 콘텐츠 허브’로 탈바꿈하기 위해 기획됐다. 새롭게 개편한 한돈닷컴은 소비자에게 우리돼지 한돈을 홍보하고 콘텐츠를 제공하는 홈페이지의 정체성과 목적성을 강화하고, 신규 이용자의 유입 활성화를 위해 한돈에 대한 유용한 정보, '한돈 콘텐츠 허브'로의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다.

 

특히 메인 전면에 많은 한돈 콘텐츠들을 재정비하고 분류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정보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콘텐츠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개선했다. 고퀄리티 콘텐츠를 각 카테고리 별로 배치, 직관성을 강조해 이용자의 주목도를 높이고, 사용자 중심의 UI를 통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로써 소비자들은 원하는 정보와 콘텐츠를 번거로운 클릭이나 이동 없이 한돈닷컴 메인 내에서 소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지속적으로 최신 소식 및 콘텐츠를 우선 노출하는 등 기존 운영 방식의 장점과 새로운 체제를 적절하게 매치하여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들 모두의 만족도를 함께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최신 트렌드에 발 맞추어 한돈닷컴을 콘텐츠와 이용자 중심의 UI 구성으로 개편하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우리돼지 한돈과 한돈 산업에 대해 쉽게 확인하고,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돈 산업과 소비자 중심의 콘텐츠 허브로써 지속적인 변화를 꾀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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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동안 49만명 귀농귀촌...젊은층 귀농 지속 증가
지난해귀농‧귀촌 가구는340,304가구로 나타났으며,이중 귀농 가구는11,961가구로 나타났다. 귀농‧귀촌 가구중1인 가구와혼합 가구비중이전년대비 증가하였다. 1인 가구 증가는 미혼 비율이 높은40세 미만 연령층의 귀농 확대와가구주가 기반 마련을 위해먼저 이주후 가족 구성원과 합류하기때문인 것으로 보이며,혼합가구의 증가는 젊은층의가업(농업)승계를 위한U턴 귀농과고령 부모 봉양 등가족과 가까이 살기 위한추세에 기인한 것으로보이며,이는2018년 귀농귀촌실태조사 결과와도 경향을 같이한다. 특히,40세 미만 젊은 층의 귀농이 전년대비2.3%(31가구)증가하여,현행 기준으로 귀농 통계를 생산하기 시작한‘13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인1,356가구가 귀농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부는2018년 귀농․귀촌 통계를 바탕으로귀농‧귀촌 활성화를위한 정책과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귀농‧귀촌인의 영농창업 지원 강화를 위해귀농 창업자금,농외소득활동을 지원하고지역 융화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귀농 수요에 대응하여 ‘귀농 창업자금’은예산 추가 확보를 통해 확대(당초3,000억원 → 변경4,572억원)하여 지원한다. 자금과 관련한부정수급,사기피해 예방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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