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유통

농협몰, ‘6월 맞이 축산 기획전’ 개최

16일까지, KB국민카드 결제 시 한우 1등급 등심 100g 5,875원 등 최대 49% 할인

농협(회장 김병원) 하나로유통이 운영하는 농·축산물 전문 쇼핑몰인 농협몰은 10일부터 오는 16일까지 ‘6(肉)월 맞이 축산 기획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KB국민카드로 결제할 경우, 한우 1등급 등심을 5,875원(정상가 9,250원), 한우 갈비를 5,667원(정상가 10,000원), 삼겹살・목살세트를 1,390원(정상가 2,095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으며, 돈육과 계육 가공품을 비롯한 곁들임 채소 등도 함께 구입할 수 있다.

 

행사기간 중 동일 품목의 할인 적용은 1인 1회로 한정되며, 농협몰 신규 회원가입 고객에게는 KB국민카드 결제 혜택과 중복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5천원 추가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6월을 맞아 품질 좋은 육류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앞으로도 우리 농・축산물의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포토뉴스 파노라마




귀농귀촌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 착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청년층의 귀농귀촌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 신규 지구 4개 시·군(충북 괴산군, 충남 서천군, 전남 고훙군, 경북 상주시)을 선정했다. 앞으로, 선정된 4개 시·군은 농식품부 협의 및 주민의견 수렴 등 사업준비 과정을 거쳐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2년간 총 80억 2,500백만원이 지원(국비 50%, 지방비 50)될 예정이다. 각 단지별로 30호 내외의 공공임대주택과 육아나눔 활동을 위한 공동 보육시설, 문화․여가․체육 활동 등이 가능한 커뮤니티 시설 등 부대시설이 복합된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농식품부는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귀농귀촌의 진입 장벽을 낮춰주고, 농촌으로 유입된 청년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고령화․과소화 등으로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겠다는 취지에서 계획되었다. 주택의 임대기간은 최소 5년 이상으로 하고, 임대료는 단지 관리․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수준으로 제한하여 입주민이 주거 부담 없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농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

배너